산토스 미러급 시계로 살펴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라지와 뒤몽 엑스라지의 케이스 차이
산토스 드 까르띠에 라지(WSSA0018·WSSA0071 등)는 케이스 직경 39.8mm에 미요타 9015 자동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블루·블랙·다크그레이·실버 다이얼 구성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18K 옐로우골드 케이스 버전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산토스 뒤몽 엑스라지(santos1612 시리즈)는 직경 46.6mm로 케이스가 눈에 띄게 크고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18K 옐로우골드 케이스와 스테인리스 버전으로 나뉩니다.
산토스 이미테이션 시계를 검토할 때 WSSA0029 스마트링크 모델은 직경 35.1mm로 라지보다 4.7mm 작으며, 미요타 9015 자동 무브먼트에 실버 마감 오팔린 다이얼을 조합합니다. 손목 둘레가 작거나 얇은 케이스를 선호하는 경우 이 크기 차이가 실착 시 비율에 영향을 줍니다.
산토스 100 XL 계열(car69313~car69320)은 직경 51mm 케이스에 ETA 2824-2 타입 자동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됩니다. 산토스 특SA급 시계를 고려할 때 이 51mm 케이스는 39.8mm 라지 모델보다 베젤 폭과 러그 길이가 모두 크게 설계되어 있으므로, 손목 위에서의 실제 비율을 등록 상품 이미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토스 쿼츠 라인은 S(38mm)·M(43.5mm)·L(46.6mm) 세 가지 직경으로 구분되며 모두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합니다. 산토스 커스텀급 시계를 검토하는 경우, M 사이즈 43.5mm는 화이트·블랙 다이얼과 18K 로즈골드 케이스 조합이 등록되어 있고, S 사이즈 38mm는 여성용으로 분류된 모델에 집중되어 있어 다이얼 크기와 케이스 소재를 함께 비교하면 선택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